설립목적 및 연혁

가톨릭대학교 성심 총동문회는 1968년 3월, 여성고등교육의 산증인 성심여자대학에서 창립되어 1995년 3월, 가톨릭대학교의 신학대학과 8개의 부속병원을 보유하는 한국 굴지의 의과대학이 힘을 하나로 모아 종합대학교인 가톨릭대학교로 통합 출범한 이래 현재까지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국내외 곳곳에서 활동하는 동문들과 함께 성심 총동문회는 모교 발전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동문들의 모교 사랑, 상호 협력은 어느 대학도 흉내 낼 수 없는 우리 동문회의 자랑입니다.

  • 2010년~현재
  • 2000년대
  • 1990년대
  • 1980년대
  • 1968년~1979년

2010년~현재

내실 도약기

동문회는 설립 초기부터 진행되어왔던 각종 사업과 행사들을 검토하고 유지 및 변화를 구상하며 진력하고 있다.

모교의 통합 역사와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여 유지해야 할 사업들을 지속하여 가치를 이어가고 보수해야 할 부분은 중단하여 새로운 시도를 하는 등 학교와 동문을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동문 회원과의 소통 및 동문 정보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의 기본적인 부분을 정비하며 내실 있는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00년대

통합 발전기

통합 이후 다양한 동문들의 참여로 지속해오던 각종 문화행사, 동문 행사, 기부 및 지원 사업, 수익사업 등을 활발히 진행함과 더불어 성심동문회장상을 제정하여 모교 졸업생을 지원, 재단법인 성심동문장학재단 설립 및 후배 양성기금 기부를 통해 모교 재학생을 지원하는 등 학교와 동문회의 상황과 시기에 맞는 새로운 활동들을 구상 및 실행하였다. 동문모금사업본부 신설 이후, 학교 발전 기금 모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학교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동문회와 학교의 상호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졌다.

1990년대

종합 초창기

경기도 춘의 사회복지관 피아노 기증, 도서관 건립기금 1억 6천만 원 모교 기증, 홈커밍데이 시작 등과 같은 동창회의 교외활동과 모교를 위한 제반 사업이 지속적으로 활발히 추진되었다.

1955년 동창회의 명칭을 가톨릭대학교 성심동문회로 변경하였으며, 통합 이후 동문 참여의 폭이 더욱 확대되었다. 각종 지회 및 단과 동문회가 결성되었고, 기부 및 모금 사업을 넘어 학교 발전 기금 기탁을 시작하였다.

1980년대

통합 이전

모교와 동문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던 초기 동창회는 강원도 인제 가로 초등학교 전교생에게 의복 및 책을 후원하거나 성심수녀회 김재순 수녀가 목동 소재 어린이집의 원장으로 재임할 당시 어린이집 후원금을 지급하는 등 교외로도 활동 범위를 넓혀갔다.

학교에 동문회 사무실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학교 오르간 기증 및 학생회관과 대강당에 필요한 집기 구입을 위한 모금사업 전개를 대대적으로 진행하였다.

1988년 가톨릭대학교와의 통합에 대한 입장 표명 및 의견 타진이 시작되었고 그 과정에서 각 동문 대표를 모아 성심 발전 공동 협의회를 구성, 활발한 통합 논의를 이끌었다.
1980년대 말, 뉴욕 한인 천주교회를 시작으로 미국 전역에 동문 모임을 개최하였고 세계 성심 동창회장이 학교를 방문하여 동창회의 향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였다.

1968년~1979년

통합 이전

1968년 3월 17일 창립총회를 개최, 회칙 제정에 대한 논의와 임원 선출이 이루어졌다. 장해옥(화학 64) 동문을 제1대 동창회장으로 선출하였고, 졸업한 동문에게 입회비를 받는 것으로 활동이 시작되었다.

향후 약 10년 동안 장학금 모금 및 지급, 춘천지회 설립, 동문 음악회 개최, 동창회 입회 기념품 제작, 동창회보 발간, 교내 매점 ‘고운집’ 운영, 모교 성모상 건립 모금 및 장미나무 250그루 헌수, 도서관 증축 관련 모금운동과 카펫 기증 등의 활동이 전개되었다.